태어난 날짜와 시간을 넣으면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세워 드려요. 일간과 오행, 지장간, 대운까지 한 화면에 나옵니다. 계산만 하고 풀이는 붙이지 않습니다.
네 기둥은 서로 다른 물음에 답합니다. 그래서 한 시계로 다 읽지 않습니다.
| 무엇을 | 무엇에 맞추는가 |
|---|---|
| 연주 · 월주 · 대운 | 절기가 일어난 순간 |
| 일주 · 시주 | 태어난 곳의 표준시 시계 |
절기는 시계에 적힌 숫자가 아니라 하늘에서 일어나는 한 순간입니다.
그 순간을 시계 숫자로 바로 대면 달의 경계가 한 시간씩 어긋납니다.
일주와 시주는 반대로 시계에서 읽습니다. 서머타임은 빼고 읽습니다.
| 구간 | 그때의 시계 |
|---|---|
| 1954–1961 | 표준시가 동경 127.5도, 곧 UTC+08:30 |
| 1948–1951 · 1955–1960 · 1987–1988 | 서머타임 시행 |
| 그 밖의 해 | UTC+09:00 |
이 구간에 태어났다면 서머타임을 빼지 않은 만세력과 결과가 갈립니다.
1987년 8월 15일 새벽 1시 20분은 표준시로 0시 20분입니다. 그래서 시주의 지지가 丑이 아니라 子입니다.
절기는 한국천문연구원 기준을 따릅니다.
1930년부터 2026년까지 시계 규칙이 달랐던 구간마다 기준 날짜를 잡아 한국천문연구원 일진과 맞춰 봤습니다. 잡은 열다섯 곳이 전부 일치합니다.
날의 경계는 자정입니다.
밤 11시부터 자정 사이는 학파에 따라 다음 날로 보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날로 읽습니다. 다음 날로 보는 쪽은 여기서 아직 고르지 못합니다.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어떻게 되나요
시주를 비워 두고 나머지 세 기둥을 세웁니다.
시간대별 시주 열두 줄을 같이 보여 드리니 시간을 알아낸 뒤에 어느 줄인지 찾을 수 있습니다.
음력 생일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음력을 양력으로 바꾼 날짜를 화면에 같이 적습니다.
달력을 음력으로 고르면 ‘윤달이에요’ 칸이 나옵니다.
같은 달이 두 번 있는 해, 그중 뒤쪽 달에 태어났다면 그 칸에 체크합니다.
한국이 아닌 곳에서 태어났으면요
태어난 나라를 고르면 그 나라의 시계로 계산합니다.
같은 시각에 태어나도 나라가 다르면 일주와 시주가 갈립니다.
한국 밖은 기준 자료로 맞춰 본 범위 밖이라 잠정입니다.
이 페이지가 풀이도 해 주나요
아닙니다. 여기서는 계산까지입니다.
가입이나 결제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넣은 생년월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산이 맞는지 어떻게 아나요
절기는 한국천문연구원 기준을 따릅니다.
일주는 1930년부터 2026년까지 시대별 기준 날짜 열다섯 곳에서 일진과 일치합니다.
풀이가 맞는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쪽은 아직 재 본 적이 없습니다.
여덟 글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위에 그대로 적어 뒀어요.
계산은 정확합니다. 해석은 가설입니다. 근거는 보여드립니다.